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국내에 웹 사이트들이 웹 표준을 지키고 OS나 브라우저와 관계 없이 접근성을 향상 시키기 위한 사이트 버그 신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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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1:41 27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왜 굳이 Firefox을 써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이유 좀 설명해 주세요.”에 글에 달린 답변에 대한 반론을 올렸었는데 삭제되었군요. 할 말이 없습니다. 이것이 Firefox가 내세우는 공익적 정신인가요? 건전한 비판마저 막는 것이 Firefox가 내세우는 “현재와 미래에 더 나은 가치”를 위한 행동인가요?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알 때 비로소 내가 누구인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문제는 적극적인 문제 제기를 통해 고처저야 할 사항이지 수행자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통과하는 고귀한 고통이 아닙니다. 왜 저는 Firefox 사용자들이 그러한 기본적인 문제를 묵인하고 인정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대책이 있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고요! 세상은 원래 그렇게 부조리 한 겁니다. 그리고 세상이 통째로 바뀌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바꾸어 질 때까지 좀 더 낳은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삭제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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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Channy » 2008 06 20 02:19 05

게시판 관리자의 판단 하에 게시글이 삭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 인명을 거론하거나 다른 사람의 인격에 손상을 가하거나 욕설같은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이런 글들이 회원이 아닌 손님으로 올려 지면 가중치가 적용 됩니다.
모든 게시판은 스스로의 자정 작업이 있는 것이고 자유로운 토론에 앞서 책임과 자정 역시 중요한 사항임을 알려 드립니다.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다 이야기 하는 게 민주적인 건 아니죠. 혹시

게시판 관리자들은 적어도 이 포럼에서 500개 이상의 답글을 올린 분들 중에 선별합니다.
만약 자신의 글이 부당하게 삭제되었다면 이유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쓰신 글이 직접 대면했을 때도 하실 수 있는 이야기 였던 것인지 한번 되세겨 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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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2:43 03

Channy님 말한 내용에 저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지각없는 행동을 하고 억지를 쓰는 사람으로 몰리게 생겼군요. 제 글의 내용을 보면 “특정 인명을 거론하거나 다른 사람의 인격에 손상을 가하거나 욕설같은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모든 게시판은 스스로의 자정 작업이 있는 것이고 자유로운 토론에 앞서 책임과 자정 역시 중요한 사항임을 알려 드립니다.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다 이야기 하는 게 민주적인 건 아니죠.” 이런 내용에 해당되는 것처럼 보이나요. 이제 더 이상의 무례한 행동은 그만 두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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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2:48 04

이러저런 핑계를 댈 것이 아니라 잘 못되었다고 생각되었을 때 사과하는 것이 일의 기본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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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Channy » 2008 06 20 02:51 00

만약 그러시다면 ...

To 게시판 관리자,
혹시 글을 삭제하셨는지 알려 주십시오.

만약 삭제한 적이 없다면 어떤 이유로 게시판 글이 보이지 않는지
이유를 조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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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2:53 18

“권리”와 “민주적”요? 저는 제도에 의한 민주보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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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Channy » 2008 06 20 02:59 07

제가 말씀 드린 것은 삭제를 당하셨다고 하시니
이 게시판의 일반적인 삭제 기준을 말씀 드린 것 뿐입니다.
손님으로 글을 쓰셔서 어느 글인지 확인도 안되구요.

제가 게시판 관리 로그를 수동으로 살펴본 결과 삭제된 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혹시 쓰신 글이 아래 글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글은 썬더버드에 대한 글이라 썬더버드 게시판으로 이동시킨 적은 있습니다.
viewtopic.php?f=3&t=9703&start=0&st=0&sk=t&sd=a
보낸 편지함 열람이 되지않습니다

글글쓴이: hmoon21c 글쓴 시간: 2008년 6월 17일 2:03
보낸편지함의 List에는 받는사람/제목/날짜/첨부물 여부가 표시됩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려고 해당 라인에 마우스를 클릭하면
1) List의 첨부물 표시가 사라지고 (첨부물이 없는 경우는 아래 2) & 3)항의 현상)
2) List하단의 본문 내용이 전혀 보이지 않으며
3) 제목: 이라는 두자외에 모든 내용(제목/보낸사람/날짜/받는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갑자기 사용중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여 과거 보낸메일(첨부물 포함)을 대거 삭제하여보았으나 동일.
해결방안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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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3:07 29

죄송합니다. 삭제되었다고 제가 말한 글인 “그럼 여러분들은 Firefox에서 안 열리는 사이트는 어떻게 하시나요”는 바로 아래 있군요. 제 불찰입니다. 조금 더 세심히 보았어야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이 곳 게시판은 게시물의 순서가 뒤바뀌는군요.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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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Channy » 2008 06 20 03:13 27

손님 씀:죄송합니다. 삭제되었다고 제가 말한 글인 “그럼 여러분들은 Firefox에서 안 열리는 사이트는 어떻게 하시나요”는 바로 아래 있군요. 제 불찰입니다. 조금 더 세심히 보았어야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이 곳 게시판은 게시물의 순서가 뒤바뀌는군요.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아닙니다. 그런 착오가 있으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방어적 자세를 취한 제가 죄송하네요.
이 게시판은 재밌게도 답글이 달리는 순서대로 맨 위에 올라 갑니다. 일반 게시판을 쓰시는 분들은 혼돈하실 수 있습니다.
장점은 어떤 논의가 끊이지 않고 계속 최신 상태로 된다는 점에서 토론을 노출하는 방식의 하나 입니다.

예를 들어 1년 이상 논의가 없던 글도 갑자기 위로 올라오기도 합니다. 이 글은 혹시라도 이런 경우가 있으실 지 몰라서 에피소드로 남겨 두면 의미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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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손님 » 2008 06 20 03:18 23

그래요. 실수의 교범으로 남겨 두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사과의 글을 작성해서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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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곳이 통제와 감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곳인 줄은 몰랐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Channy » 2008 06 20 03:20 35

이미 사과하셨는데요. 괜찮습니다. ^^
가급적 회원 가입을 하시고 글을 남겨 주시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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